DB보험 청구는 최근 ‘실손24’ 서비스 도입으로 서류 제출 방식에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병원 진료 내역을 전산으로 불러와 보험사로 바로 전송할 수 있게 하여, 기존에 영수증이나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일일이 발급받아 제출하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습니다. 특히 2025년 10월 25일부터 의원과 약국까지 청구 전산화 대상이 확대되어, 더욱 많은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실손24를 통해 보험금 청구 과정이 훨씬 간편해졌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모든 병원이 실손24와 연계된 것은 아니며,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와 같은 특정 추가 서류는 여전히 별도로 첨부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DB손해보험의 경우 통원 실비 청구 시 금액대별로 필요한 서류가 다르며, 10만원 초과 청구 시에도 반드시 진단서가 필요한 것은 아니고 진료확인서나 의무기록지 등으로 대체할 수 있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DB생명 보험금 청구 시에는 고객센터 전화번호(1588-3131)를 통해 상담하거나, 인터넷, 모바일, 팩스, 우편,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각 청구 방법별로 한도 금액이 다르며,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당일 접수 여부가 결정되므로 신청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참여 병원을 검색하여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추가 서류는 미리 준비하여 원활한 보험금 청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