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21neo는 효율성과 승객 편의성을 모두 갖춘 최신 단일통로 여객기로, 중단거리 노선에 주로 투입되지만 장거리 노선에 준하는 좌석 설계와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의 A321neo는 총 182석으로 구성되며, 프레스티지석과 이코노미석 모두 최신 사양을 적용하여 쾌적한 비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단거리 노선임에도 180도 풀 플랫 좌석을 도입하여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A321neo의 프레스티지석이 단거리 노선용 항공기임에도 플랫베드 좌석을 도입한 점을 혁신적인 특징으로 꼽습니다. 반면 에어부산의 A321neo는 기내 엔터테인먼트나 충전 포트가 없는 경우가 있어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이코노미석은 기존 B737 기종보다 조용하고 진동이 적은 기내 환경을 제공하며, 모든 좌석에 개인 모니터와 충전 포트가 설치되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A321neo 탑승 시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이나 비상구 주변 좌석은 다리 공간이 넓어 장시간 비행에 유리하지만, 앞자리가 비상구인 경우 발밑 수하물 보관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에어부산의 경우 출발 당일 00시 이후에 무료 사전 좌석 지정이 풀리므로, 최대한 앞쪽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음이 적고 안정적인 환경을 선호한다면 프레스티지석 8열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