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화가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강남 수서 더샵갤러리에서 개인전 <Either act or forget>을 개최했습니다.
현대리바트와의 협업으로 작품과 가구가 함께 전시되어 독특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며, 'HUMAN'을 주제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예술 세계를 선보입니다. 방문객들은 작품과 가구가 유기적으로 배치된 공간에서 마치 집에 온 듯 편안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강렬한 색감과 굵은 선으로 표현된 얼굴, 가면, 탈 등의 소재가 인상 깊다는 평이 많습니다. 무료 전시임에도 높은 작품성과 독창적인 연출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시는 2026년 10월 4일까지 진행되며, 혼잡 방지를 위해 네이버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전시 제목 <Either act or forget>은 영화 '대부' 명대사에서 영감을 받아, 행동하지 않을 거라면 불평하지 말라는 삶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 후 무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공간도 마련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