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는 2022년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삭제하며 연예계 은퇴설에 휩싸였습니다. 이후 일본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NHK 드라마 출연 등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국내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일본 그라비아 모델 데뷔설 등 다양한 추측을 낳았습니다. 하연수는 일본에서 트윈 플래닛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하연수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프로필 삭제가 의도치 않게 은퇴설로 번진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그라비아 모델 데뷔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혔으며, 일본에서의 미술 유학 및 배우 활동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일본에서 '불량연애'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국내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습니다. 하연수는 본명 유연수로 1990년생이며, 꼬부기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활동 중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은 그동안의 루머를 해명하고 국내 팬들에게 다시금 얼굴을 비추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어떤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