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9월 15일 생일을 기념하여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K-POP 아티스트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필릭스의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각 1억 원씩 전달되어 소아청소년 암 환자와 취약계층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사단법인 북스인터내셔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도 각각 5천만 원씩 기부되어 모국어 그림책 제작 및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폭넓은 지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릭스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그는 매년 생일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2024년에도 다양한 아동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