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츠키는 '만찬가'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2026년 첫 내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만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일본 부도칸 공연을 마친 그녀는 한국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공연은 츠키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실제 후기에서는 츠키의 나이를 뛰어넘는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이 호평받았습니다. 공연 초반 음향 밸런스 문제나 음정 불안정이 잠시 있었으나, 이내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콘서트 MD 구매를 위한 긴 대기 줄과 일부 품목의 빠른 품절은 그녀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 방문 시에는 유료 셔틀버스 이용이 편리하며, MD는 사전 예매 또는 일찍 현장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연 중 촬영은 엄격히 제한되었으나, 이는 관객들이 츠키의 음악과 무대 연출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츠키의 감성적인 셋리스트와 진솔한 무대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