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으며, 드라마 '그 해 우리는'으로 청춘 로맨스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가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181cm의 훤칠한 키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평범한 학생에서 세계적인 배우가 되기까지 그의 성장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우식 배우는 데뷔 초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작은 역할들을 소화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영화 '거인'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순둥하고 친근한 외모와 달리 깊이 있는 연기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캐나다 유학 중 당시 여자친구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게 된 비화는 흥미를 더합니다. 그는 한국계 캐나다인 재외동포 아티스트로, 본명은 에드워드 최입니다.
평소 온화하고 깊은 내면을 지닌 INFP 성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서준 등 동료 배우들과의 '우가패밀리' 친분도 유명합니다. 팬들은 그를 '미스김'이나 '삐약이' 같은 애칭으로 부르며 친근함을 표현합니다.
그의 캐나다 이민 시절부터 데뷔 비화, 그리고 천만 배우가 되기까지의 여정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