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6년에도 장애인 택시기사 취업 지원 사업인 '장애인택시운전원양성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택시면허 취득부터 교육, 취업 알선, 취업 지원금 지급까지 연계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시범사업 형태로 버스 및 화물 운송 자격 취득 지원도 일부 포함되어 장애인의 다양한 운전 직종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 사업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삶의 기반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택시운전자격 취득비 지원은 물론, 택시회사 취업 알선 및 취업 지원금까지 지급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다만, 버스 및 화물 운송 자격 지원은 각 5명으로 인원 제한이 있어 면허 취득 중심으로 지원이 진행되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운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라면 이 사업에 도전해 볼 만합니다. 1종 또는 2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운전경력 1년 이상)가 신청 대상이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또는 거주지 내 시·군지회 방문 접수나 이메일, 팩스를 통해 연중 수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