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온통대전 2.0'이라는 이름으로 재가동되었습니다. 이는 재정 문제로 잠시 중단되었던 사업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목표로 재개한 것입니다.
특히 9월 한 달간 최대 15%의 파격적인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AI 생활경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예고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통대전 2.0은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여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새 카드 발급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만 14세 이상이라면 대전 시민이 아니어도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외국인 등록증 소지자도 발급 대상에 포함되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점으로 평가됩니다.
온통대전 카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이 모두 가능합니다. 특히 하나은행 방문 시에는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며, 당일 즉시 발급이 필요한 경우 유용합니다.
다만, 캐시백은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되므로, 지역 전체 결제액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지급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