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택연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하여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극 중 비밀 요원 박영광 역을 맡아 김부장과의 깊은 우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러한 활약과 더불어 10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나이, 키, 고향 등 개인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옥택연은 1988년 12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7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12살 때 미국 보스턴으로 이민을 가 학업에 매진했으며, 미국 상위 5% 학생만 가입할 수 있는 내셔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발될 정도로 우수한 학업 성적을 자랑했습니다. 키는 약 186cm로 훤칠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경영학 학사,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석사 중퇴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하여 '10점 만점에 10점', 'Again & Again'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 '빈센조', '블라인드' 등에서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블로거들은 옥택연이 '짐승돌' 이미지를 넘어 '빈센조'의 장한석 역처럼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천재로 거듭났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광기 어린 미소 뒤에 숨겨진 서늘함을 표현하는 디테일한 표정 연기가 압권이었다는 평입니다. 예능에서 보여준 수더분한 모습과 드라마 속 서늘한 눈빛의 갭 차이에 매력을 느끼는 팬들이 많으며, 까도 까도 미담과 스펙만 나오는 '엄친아' 스타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