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수영복은 어깨, 등, 옆구리 등 신체 일부가 트이거나 개방된 디자인의 수영복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시선을 분산시켜 상체를 가늘어 보이게 하거나 허리 라인을 강조하여 체형 커버와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프숄더, 딥브이, 백리스, 컷아웃 모노키니 등이 대표적인 형태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오프닝수영복 선택 시 사이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평소 옷 사이즈와 비슷하게 선택하되, 수영복 원단은 신축성이 있어 처음에는 살짝 타이트한 것이 물에 젖었을 때 헐거워지지 않는 적절한 사이즈라고 조언합니다. M사이즈는 보통 66, 가슴둘레 85cm 안팎에 해당하지만, 브랜드마다 실측이 크게 다르므로 상세페이지의 가슴둘레와 총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트임 디자인은 고정력이 중요하여 실내 수영보다는 물놀이나 리조트에서 더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오프닝수영복을 선택할 때 체형별 보완 효과를 고려할 것을 제안합니다. 상체가 부하면 딥브이, 하체가 신경 쓰이면 어깨를 드러내는 형태가 유리하며, 아랫배 고민 시 하이웨이스트 비키니나 모노키니를 추천합니다. 레드벨벳 슬기처럼 노출이 적은 컷아웃 디자인의 오프닝수영복을 청바지와 매치하여 데일리룩처럼 연출하는 스타일링 팁도 공유되고 있으며, 생럭슈나 아그넬과 같이 일상복 같은 디자인의 브랜드들도 호캉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