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덴세 에스카는 북유럽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의 인기 라인업으로, 빙하의 깨끗하고 강인한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특히 겹겹이 쌓인 눈의 덩어리를 형상화한 듯한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무광 질감은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까지 해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릇부터 벽시계, 탁상시계 등 다양한 품목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오덴세 에스카 제품이 도자기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가볍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파스타볼과 쿠프볼은 넉넉한 용량과 다용도 활용성으로 집들이 손님들에게도 칭찬받는 아이템이며, 무광 마감이 주는 고급스러움은 유광 제품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는 평입니다. 벽시계의 경우 무소음 기능과 벽지와의 뛰어난 조화로 공간을 정돈된 느낌으로 연출한다고 합니다.
오덴세 에스카 라인업은 무광과 유광 중 선택이 가능하지만, 빙하의 거친 텍스처를 살린 무광 제품이 에스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아이스크림볼과 같은 디저트볼은 오븐(데우기 용도),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여 실용성까지 겸비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아,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받는 이에게 특별한 기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