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임대주택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가 재정을 보조하여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최근 시세의 약 30%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며, 장기간 거주가 가능합니다. 국민임대와 달리 특정 대상자에게만 주어지는 사회복지적 성격이 강한 제도입니다.
실제 블로거들은 영구임대주택이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값으로 오래도록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집이라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소득이 적다고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특별한 공급 대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구임대주택은 지역별 공급 물량이 많지 않고 대상자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 거주 예정 지역의 최신 모집공고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역과 평수에 따라 임대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관할 LH 지사나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상세 정보를 얻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