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츄리 생지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의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는 디저트입니다. 특히 보존료 없이 우유만 사용한 제품이나 갓 구운 타르트의 경우 신선도 유지가 중요하며, 냉장, 냉동, 실온 등 다양한 보관 방식이 존재합니다. 실제 블로거들은 에그타르트의 맛과 식감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보관법과 데우는 방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에그타르트를 냉장 보관할 경우 페스츄리 생지의 버터가 굳어 겉이 딱딱해지고 속이 차가워지는 현상을 경험한다고 말합니다. 이 경우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질 수 있어 차라리 차갑게 먹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냉동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겉바속촉의 식감을 되살릴 수 있어 가장 선호되는 방법으로 꼽힙니다.
에그타르트를 냉동 보관할 때는 랩으로 하나씩 감싸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넣어 최대 2주까지 보관할 수 있으나, 2~3일 이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실온 보관은 달걀과 우유 성분 변질 우려로 단 하루만 가능하며, 밀폐 용기에 담아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냉동된 에그타르트는 180도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2분 이상 조리하면 갓 구운 듯한 바삭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