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영화감독 양익준이 최근 후배 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영화 ‘고백’ 언론 시사회에서 해당 혐의에 대해 “도움을 주려던 것일 뿐 폭행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독립영화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연기력과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양익준은 1975년생으로, 2002년 영화 ‘품행제로’로 데뷔하여 영화 ‘똥파리’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양익준은 2009년 ‘똥파리’를 통해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아 40여 개의 상을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나쁜 녀석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폭행 혐의로 인해 그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경찰은 지난해 12월 접수된 고소장을 바탕으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양익준은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손님들의 증언을 요청하며 진실 규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한국)와 유마니테(일본)에 소속되어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월 19일 개봉 예정인 주연작 영화 ‘고백’의 홍보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할 예정입니다. 그의 인스타그램(@ikjuneyang)을 통해 일상과 작품 활동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사건의 향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