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우승인 진(眞)을 차지한 이후, 현재 까지도 트로트와 예능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의 메인 MC로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첫 단독 웹 예능 '밴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기도 했습니다.
본업인 음악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미스터트롯2 재도전 끝에 진의 자리에 오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음역대가 매우 높아 여자 Em키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고음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으며, 허스키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으로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러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은 심사위원들에게도 '전천후 가수'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안성훈은 1989년생으로 경기도 시흥시 출신이며, 2021년까지 평택시에서 주먹밥집을 운영하여 '주먹밥쿵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이상형은 예의 바르고 어른을 공경하며 따뜻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장윤정을 외모와 노래 모두 완벽한 롤모델로 언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