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신청 시 구직신청은 필수 절차이며, 과거 워크넷에서 진행되던 구직신청은 현재 고용24 플랫폼에서 통합 처리되고 있습니다. 많은 신청자들이 구직신청 공개 여부를 두고 고민하지만, 비공개로 설정해도 실업급여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구직신청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이직확인서 처리가 완료된 후에 신청해야 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구직신청 시 공개/비공개 여부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지만, 비공개로 설정하고 사유에 '구직급여 신청 목적'을 기재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또한, 온라인 교육은 30분 이상 진행되며, 7일 이내에 수강을 완료하고 2주 이내에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교육 중 자동 로그아웃을 방지하기 위해 마우스 조작이 필요합니다.
고용24에서 구직신청을 완료한 후에는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교육 이수 후에는 수급자격 신청서를 인터넷으로 제출하며, 재취업 지원 서비스 희망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과정에서 이직확인서 발급 여부 확인, 구직신청, 온라인 교육 이수, 수급자격 신청서 제출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