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2026년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이 드라마는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를 수사하기 위해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숏컷 변신과 함께 남장 여자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설인아의 남장 여자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과거 드라마에서 인기를 끌었던 남장 여자 설정이 오랜만에 등장하여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으며, 숏컷과 수트 스타일링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는 평가입니다. 임시완과의 로맨스 케미뿐만 아니라 특수부대 출신 형사로서 액션 연기까지 소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의 유죄인간>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하며, 살인사건과 수사, 그리고 두 주인공의 관계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설인아는 윤이준(임시완 분)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남장을 감행하고 수행비서로 잠입하는 강재희 역을 통해, 용의자와 형사라는 아슬아슬한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로맨스와 스릴을 동시에 선사할 것입니다.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드라마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