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화재 보험금 청구 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 삼성화재 모바일 앱 서비스는 2026년 6월 28일부로 종료되었으며, 이제는 삼성 금융 계열사를 통합한 '모니모(Monimo)' 앱을 통해 모든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이 통합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여러 금융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사용자들은 모니모 앱을 통한 보험금 청구가 서류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바로 업로드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2024년 10월 25일 이후 실손24 참여 병원에서 진료받은 경우 서류 제출 없이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실손24' 시스템이 도입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보험금 청구 시에는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처방전 등 기본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원 치료의 경우 입·퇴원확인서나 진단서가 추가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모니모 앱에서는 사고 내용 입력, 계좌 등록, 서류 업로드 등의 절차를 거쳐 청구가 진행되며, 신규 청구와 추가 청구를 구분하여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