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작곡가 김도훈이 작업한 미디움 락 장르의 곡입니다. 8비트 락 리듬에 마마무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존 흑인 음악 기반의 레트로 펑키 스타일에서 벗어나 락 기반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들을수록 중독성이 강해 자꾸 따라 부르게 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 느낌과 서로 닮아가는 연인의 모습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한 가사 또한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마마무는 이 곡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며 '믿듣맘무'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마마무는 작곡가 김도훈의 기획으로 보컬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실력파 그룹으로 탄생했습니다. 멤버들은 옥탑방 합숙을 통해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습니다.
'데칼코마니'는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 닮아가는 모습을 미술 기법에 비유한 제목으로, 마마무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고급스럽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