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버베나 샴푸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특히 호텔 어메니티로 접한 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레몬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두피와 모발에 청량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봄, 여름,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상큼한 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향이 강하지 않아 향수와 레이어드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록시땅 버베나 샴푸의 향이 버베나 핸드크림과 다르다고 언급하며, 샴푸 시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반면,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 사용자마다 체감하는 바가 다릅니다. 모발 엉킴이 심해지는 현상을 경험한 블로거도 있었으나, 이는 개인의 모발 상태나 다른 샴푸와의 비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록시땅 버베나 샴푸는 250ml 외에 펌핑형 500ml 대용량으로도 출시되어 있으며, 개봉 후 12개월 이내 사용을 권장합니다. 거품은 일반적인 국내 샴푸만큼 풍성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적당한 양이 생성됩니다. 구매 전 핸드크림과 향이 다를 수 있다는 점과 쿨링감 위주라는 점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