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 3일 공개된 첫 영상 'Detour'는 고향 호주에서의 근황과 솔로 여행 계획을 담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속에서 나온 행보로, 많은 이들이 그녀의 새로운 시작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첫 유튜브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1분 43초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공개 하루 만에 180만 뷰를 넘어섰고, 채널 구독자는 4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화려한 연출 없이 호주 자연 속에서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는 평입니다.
영상 제목 'Detour'는 우회로나 돌아가는 길을 의미하며, 현재 상황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겠다는 다니엘의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팬들은 그녀의 편안한 모습과 솔로 여행 도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끼며, 앞으로 개인 채널을 통해 보여줄 진솔한 이야기와 활발한 소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