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기도회는 1998년 서울 오륜교회에서 시작된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초교파 연합 기도 운동입니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1만 6천여 교회가 참여하며,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 진행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성도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영향력 있는 강사들의 말씀과 감동적인 간증에 깊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김재원 아나운서, 탈북민 강은정 자매 등 유명 인사들의 간증은 큰 울림을 선사합니다. 실시간 중보기도 앱 '나로'와 'DAN-NET'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는 서울 오륜교회 현장 참여 외에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시청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다니엘TV에서는 생방송, 설교, 찬양, 간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어린이를 위한 기도회도 함께 진행되어 온 가족이 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