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 씨의 개성을 담아 출시된 ‘노더럽 포지티브 치약’이 독특한 콘셉트와 달콤한 향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치약은 ‘왜 어린이 치약만 달콤해야 하는가?’라는 노홍철 씨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복숭아, 카라멜, 벌꿀 등 이색적인 향을 특징으로 합니다. 특히 ‘하고 싶은 거 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패키지와 하트 모양으로 토출되는 디자인은 사용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노홍철 치약의 풍부한 거품과 양치 중 느껴지는 달콤함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기대했던 것보다 약한 카라멜 향이나 감기 시럽 같은 느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강한 개운함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치약이 주는 독특한 경험과 재미에 만족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노홍철 치약은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되었으며,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구성을 자랑합니다. 칫솔 또한 부드러운 칫솔모와 긴 헤드, 하트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꾸덕하여 하트 모양으로 예쁘게 짜내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일부 캐릭터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