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때아닌 임신설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임신설이 사실무근임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의상이나 사진 각도에 따라 체형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설명으로 루머를 일축하였으며, 김연아 부부는 여전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임신설 해프닝 이후 김연아 선수는 남편 고우림 씨와 함께한 달콤한 생일 데이트 근황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와인을 즐기거나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등 편안하고 행복한 부부의 일상이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고우림 씨는 2025년 5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여 활동 중입니다. 두 사람은 2018년 아이스쇼에서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고우림 씨보다 5살 연상인 연상연하 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우림 씨는 전역 후 집에 돌아갔을 때 누군가 반겨주는 행복을 언급하며 신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처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