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프로듀서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음반 기획자입니다. 1985년 인순이 매니저로 시작하여 윤상, 조성모, 터보, 티아라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습니다. 국내 최장수 현역 연예 기획자로서 K-POP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는 소속 연예인 혹사 및 공금 횡령, 티아라 왕따설 등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김종국 폭행설에 대해서는 직접 해명하며 오해를 풀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미스트롯' 제작에 과감히 투자하여 재기에 성공하며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김광수 프로듀서는 '미스트롯' 투자 당시 모든 것을 잃고 반지하 월세방으로 이사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미쳤다고 만류했지만, 그는 제작비 6억 원을 투자하여 '미스트롯'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는 그의 탁월한 안목과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