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방송에서 배우 김고은 씨가 착용한 선글라스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고은 씨의 내추럴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윤안경 파스칼 모델이 주목받으며, 방송 직후 관련 검색량이 급증했습니다.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데일리룩부터 여행룩까지 활용도가 높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윤안경 파스칼은 슬림한 오벌 프레임으로 얼굴형을 답답하게 가리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줍니다.
브라운 계열의 하바나 토터스 컬러는 김고은 씨의 피부 톤과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가벼운 바이오 아세테이트 소재와 독일 OBE 힌지 스크루 적용으로 착용감과 내구성까지 고려한 제품입니다.
윤안경 파스칼은 선글라스와 안경 겸용으로 '원 아이템 투 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실용적입니다. 얼굴 여백이 있거나 광대가 있는 분, 이목구비가 담백한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린다는 평입니다.
현재 21만원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 컬러 품절 대란을 겪고 있어 구매 전 재고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