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아빠가 된 후 아들 태산 군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와 생후 50일부터 12시간 통잠을 자는 '유니콘 베이비' 면모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과거 여행 유튜버로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육아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태산 군이 주사에도 1초만 울고 그치는 순둥이 기질을 보여, 곽튜브 본인도 "이것은 유전"이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또한, 곽튜브가 아들의 체중을 언급하며 성인용 약품인 '마운자로'를 농담처럼 언급한 것에 대해 다양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이는 아빠가 된 곽튜브의 유머 감각을 보여주는 동시에, 육아의 고단함을 웃음으로 승화하려는 모습으로 해석됩니다.
곽튜브는 아들 태산 군에게 유럽식 자율방임주의 육아관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방식이며, 태산 군의 순한 성격과 맞물려 육아 난이도 '최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빠가 된 후에도 변치 않는 곽튜브 특유의 드립과 함께,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그의 육아 일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