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이 오는 9월 30일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이해하고 직불금을 차질 없이 수령하기 위해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법정 교육입니다.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수령 예정인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에서 10%가 감액되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익직불금 의무교육은 농업인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지자체 읍·면·동 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대면교육과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수강이 가능합니다.
특히 70세 미만 농업인은 모바일 URL을 통해, 70세 이상 농업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걸려오는 자동전화교육(1644-3656)을 통해 간편하게 이수할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자 및 전년도 준수사항 위반자는 정규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합니다.
직불금 감액을 피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어떤 교육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마감일인 9월 30일 전까지 반드시 교육을 완료해야 합니다.
농사일로 바쁜 시기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미이수 시 발생하는 10% 감액은 생각보다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본인에게 맞는 이수 방식을 확인하여 불이익을 방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