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의 30일권 운영이 9월 말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계로 전환되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카드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선불 및 후불 30일권의 혜택 적용이 마감되는 것입니다.
10월 1일부터는 새로운 '기후동행패스'를 통해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기존 정기권 방식에서 사후 환급 방식으로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GTX, 신분당선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되어 이용 범위가 넓어졌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민은 만 39세까지 청년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30일까지 기존 카드의 혜택이 종료되므로, 늦어도 9월 말까지 전환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서 무료 교환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