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멤버 이대휘가 최근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에 합류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9월, 브랜뉴뮤직과의 9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변화를 알렸습니다. 기존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선보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대휘는 워너원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후 AB6IX 멤버로 활약하며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왔습니다. 특히 작사,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은 그의 큰 강점으로, AB6IX의 데뷔곡 'BREATHE'를 비롯해 여러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습니다. 2026년 2월 AB6IX 선공개곡 'So Sweet (0522)'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3월 발매된 정규 3집 'SEVEN : CRIMSON HORIZON'에는 그의 솔로곡 '그런 날(Sometimes)'이 수록되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대휘는 지난 4월 드림어스컴퍼니와 콘텐츠엑스의 공동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통해 싱글 '그냥 니가 좋아'를 발표하며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온 만큼, 오프더레코드에서의 새로운 시작은 그의 음악적 성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그의 향후 솔로 앨범 발매 및 공연 활동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