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롤드컵 선발전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뜨거운 관심사입니다. 특히 LCK와 LPL 등 주요 리그의 진출팀 결정 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높습니다. 과거와 달리 LCK는 별도의 선발전 없이 플레이오프 성적이 곧 롤드컵 진출 순위로 직결되는 구조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각 리그의 마지막 스플릿 결과나 챔피언십 포인트로 진출팀을 가리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9월 4~6일로 알려진 LCK 대표 선발전 정보는 공식 일정과 맞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기간은 LCK 플레이오프 경기가 진행되며, 아직 결정되지 않은 대진은 TBD로 표시됩니다. LPL의 경우, 애니원즈 레전드(AL)가 스플릿 3 우승으로 롤드컵 진출을 확정했고, BLG는 포인트로 2시드 진출을 확정하는 등 리그별로 다양한 선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026 롤드컵 본선에는 총 19개 팀이 진출하며, LCK와 LPL이 각각 4장, LEC, LCS, LCP가 각각 3장, 브라질 CBLOL이 2장을 가져갑니다. 특히 MSI 우승팀과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낸 지역에 추가 시드가 배정되어, 해마다 4장을 받는 리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롤드컵 진출팀의 최종 윤곽은 각 리그의 플레이오프 및 선발전 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드러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