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 군이 4세의 나이에 키즈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최근 가족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한 준범 군은 숙소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된 패션 브랜드의 키즈라인 협업 촬영에 참여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제주도 촬영은 단순한 가족 여행을 넘어, 아빠 제이쓴과 준범 군이 함께하는 패션 브랜드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제이쓴이 직접 아들의 의상을 코디하며 화보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홍현희는 준범 군이 춤보다는 화보 촬영에 더 적합한 것 같다며, 키즈 모델 매니저로서 제주도 일정에 동행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준범 군은 이전에도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이번 키즈 모델 활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촬영은 가족의 유쾌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해 온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콘텐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앞에서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 준범 군의 향후 활동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