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은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공급 계층이 있으며, 각기 다른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실제 거주 경험자들은 월 30만원 안팎의 주거비로 생활하며 큰 주거비 절감 효과를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거주자들은 보증금을 높여 월 임대료를 낮추는 방식으로 월 30만원 미만으로 주거비를 해결하는 등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월 임대료, 보증금 전환 조건은 단지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맞벌이 신혼부부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20%까지 인정되어 문턱이 낮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2026년 신혼부부의 자산 기준은 총자산 3억 4천5백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은 4천5백4십2만원 이하입니다. 자동차가 있어도 총자산에 반영되며 별도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는 모집공고에 명시된 세부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