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리는 최근 새 소속사 스튜디오 뷰티크로 이적 후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이 담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18년 영화 '챔피언' 제작보고회 당시 선보였던 숏컷과 유사하지만, 이번에는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과 뒤로 넘긴 스타일을 모두 선보여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특히 짧은 머리는 얼굴을 더욱 또렷하게 보이게 하며, 이전의 긴 생머리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일부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빌런 '한예리' 캐릭터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배우 박서윤이 연기한 동명이인의 캐릭터입니다. 실제 배우 한예리는 영화 '미나리', '해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배우입니다. 그녀는 2025년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도 짧은 머리를 선보였으며, 2026년에는 새 소속사의 1호 배우로 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의 주연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예리의 숏컷 스타일은 머리 방향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머리를 뒤로 넘기면 이마와 얼굴선이 드러나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앞머리를 내리면 부드럽고 어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은 두상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정수리 부분의 볼륨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디테일이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