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은 최근 동료 배우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관련하여 유쾌한 에피소드의 중심에 섰습니다. 백진희가 자신의 결혼식 부케를 최다니엘에게 받아달라고 제안하면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소식은 백진희가 출연한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두 배우의 오랜 친분과 편안한 관계가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백진희의 갑작스러운 부케 제안에 최다니엘은 처음에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부케는 보통 신부의 여성 친구가 받는 것이 아니냐며 의아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백진희는 '요즘 같은 시대에 편견을 깨는 것을 오빠가 하면 된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고, 김민식 또한 이에 동조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최다니엘은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괜찮다며 제안을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최다니엘의 인간적인 면모와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캐나다 거주 일반인 직장인 예비신랑 '헨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 후에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최다니엘은 최근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