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라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정책자금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이 제도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기업에게 저금리로 최대 2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하여 초기 사업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연 2.5%의 고정금리로 시설자금은 최대 10년, 운전자금은 최대 6년까지 상환 기간을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 나이가 만 39세 이하이면서 사업 개시 3년 미만인 중소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입니다.
특별 추천을 받은 우수 기업이나 특정 분야 소상공인은 업력 7년까지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청 자격 충족 여부와 더불어 사업계획의 구체성,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 시장성, 대표자의 사업 준비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신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상담 예약 후 정책우선도 평가, 서류 제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됩니다.
사업계획서 작성이 심사에서 매우 중요하며, 정책자금 전담콜센터(1811-3655) 또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