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된 네이버 뉴스 기사들은 '지나'라는 단어를 '시간이 흐르다' 또는 '어떤 장소를 통과하다'는 의미의 일반적인 동사 및 형용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강운 작가의 개인전과 제주 경찰서 관련 공익 광고 캠페인 소식에서 '지나'는 특정 인물이나 고유명사를 지칭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