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은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역대급 악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하여 아내 차예련과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2022년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차예련과의 결혼 생활 또한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7살 연하의 배우 차예련과의 로맨틱한 결혼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주상욱은 2015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차예련과 인연을 맺었으며,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으며 빠르게 가까워졌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차예련이 부엌에서 요리하고 뒷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후 2017년 결혼하여 2018년 딸 주인아 양을 얻었으며,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주상욱은 1978년생으로 48세이며, 차예련은 1985년생으로 7살 차이가 납니다.
그는 연세대학교 출신 누나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출신 여동생을 둔 엘리트 집안의 외아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딸바보 면모를 보이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주상욱의 인간적인 매력은 그의 연기 활동과 더불어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