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데뷔 전 이력과 숨겨진 꿈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제로베이스원 데뷔 전 방탄소년단 '디오니소스'와 워너원 '부메랑' 무대에서 댄서로 활동했던 경험을 밝혔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스트릿 댄스를 익혔으며, 춤을 통해 K팝과 가까워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과거는 현재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의 배경을 짐작하게 합니다.
성한빈은 댄서 활동 외에도 어머니의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며 자격증을 취득한 이력도 공개했습니다. 특히, 원래 꿈이 댄서가 아닌 '심리 치료' 분야였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방송에서 권혁수와 이은형은 성한빈이 이미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의 밝은 에너지를 칭찬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경험과 예상 밖의 꿈은 성한빈의 폭넓은 매력을 더욱 부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한빈은 최근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MC로 활약했으며, 지난 10월 12일 첫 솔로 EP 'DEAD:ALIVE'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금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패션 브랜드 코치(COACH) 화보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의 유닛 EMP의 신곡 발매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그의 다재다능한 행보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