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서주는 2008년 7월 9일생으로, 현재 만 18세입니다. 부산 출신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워너뮤직코리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26일 앨범 《꽃들에게》로 데뷔했으며,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서주는 ‘미스트롯3’ 우승 당시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었으며, 결승전에서 이효정의 ‘우리 어머니’를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강점은 힘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노래의 분위기와 가사에 집중하게 만드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정통 트로트 팬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말해줄게요’와 드라마 OST ‘봄 꽃놀이가요’ 등 다양한 곡을 통해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미스트롯3’ 우승 이후 정서주는 방송 출연과 전국 공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 DJ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팬덤 ‘동분서주’는 그녀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기부 및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서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