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민은 2000년 9월 15일생으로 현재 26세입니다. 그는 189cm에 달하는 큰 키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데뷔 초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한 이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와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채민은 데뷔 이후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 MC로도 활동하며 진행 실력을 선보였으며, 2025년에는 소속사를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습니다. 그의 훤칠한 피지컬과 부드러운 이미지는 로맨스 및 청춘물에 특히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채민은 학창 시절 교사를 꿈꾸며 학업에 충실했으나,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부터 연기에 도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했습니다. 2025년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 이헌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했고, 이 작품으로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도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