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승윤 콘서트 '밖'은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 광장에서 열린 독특한 야외 공연입니다. 단독 콘서트임에도 40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과 8팀의 게스트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미니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승윤 씨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인디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람객들은 킨텍스 후면 광장에서 처음 개최된 야외 콘서트임에도 뛰어난 운영과 페스티벌 같은 분위기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승윤 씨는 스피커 꼭대기에 오르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폭죽 쇼와 워터캐논 등 다채로운 연출로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게스트 아티스트들의 무대 또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콘서트는 이승윤 씨가 직접 큐레이션한 미니 페스티벌로, 인디씬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400분간 그의 음악 커리어 전반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높은 몰입도를 선사했습니다.
다음 공연을 기대한다면, 체력 안배와 게스트 라인업 확인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