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선민 씨는 최근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친근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확신의 기혼상'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합니다. 2016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10년 가까이 묵묵히 활동하며 현재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선민 씨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 폐지 후 택배 상하차, 대리운전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며 치열한 무명 시절을 보냈습니다.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 10차례 이상 이사하며 얻은 경험은 현재 그의 현실감 넘치는 자취 일상 연기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면상들'을 통해 '황득근', '마루야마' 등 메가 히트 캐릭터를 창출하며 온라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 38세인 이선민 씨는 실제 나이보다 많게 보는 인상과 달리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져 반전을 선사합니다.
최근에는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리센느 원이와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과 진솔한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