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서울시의원은 2026년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정책 간담회를 주도하며 서울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습니다. 그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로서 시민 행복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강북구 최초 3선 시의원에 도전하며 신강북선 업그레이드, 시립 강북어린이병원 추진 등 지역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상훈 시의원은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며 민생 불안 해결 노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관련 부적절 발언으로 논란이 발생하여 징계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강북구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상훈 시의원은 2018년 시의원 임기 시작 당시의 초심을 잊지 않고 구민의 말씀을 듣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의 원팀을 강조하며 강북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권자들은 그의 정책 비전과 과거 논란을 종합 고려하여 향후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