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은 현역 시절 K리그 최다 득점 및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한국 축구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입니다. 그는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데뷔 초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당시 안정환 선수와 함께 K리그의 아이돌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공중에 떠 있는 공을 골망에 꽂아 넣는 전매특허 발리슛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습니다.
이동국은 현역 시절 꽃미남 공격수로 소녀 팬들을 설레게 했으며, 은퇴 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한 아빠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섰습니다. 최근에는 신생 프로구단 용인FC의 테크니컬 디렉터(TD)로 선임되어 구단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의 존재감은 유명 선수들의 합류를 이끌어내는 '이동국 효과'로 이어지며 용인 축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동국의 자녀들 역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첫째 딸 재시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연예계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둘째 딸 설아는 최근 미국 중학교에 입학하여 낯선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동국 가족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