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배우는 1980년대 후반부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중견 배우입니다. '암살', '내부자들',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암살' 속 친일파 캐릭터가 다시 화제가 되면서 그의 프로필과 연기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경영 배우는 1960년 12월 12일생으로, 2024년 기준 만 63세입니다. 그는 리즈 시절 꽃미남 외모로 인기를 얻었으나, 2002년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으로 장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2011년부터 영화와 드라마에 복귀하여 '또경영'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다작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경영 배우는 1997년 배우 임세미 씨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현재까지 미혼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충주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며 연기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동료 배우 김민종 씨와 함께 판교에 세차장을 개업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