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의 서울 지구2호점이 연희동에 문을 열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고흥 1호점과는 달리 넓은 공간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카리나 같은 특별 아르바이트생의 출연으로 화제성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고흥에서의 한적한 분위기 상실, 메뉴 변경, 멤버들의 혹사 논란 등으로 인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연희동 지구2호점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45에 위치한 팝업스토어형 매장으로, 2층 주방과 9개의 테이블, 웨이팅존 및 포토존까지 갖춘 대형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과거에는 모바일 앱 캐치테이블을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었으며, 예약 오픈 시 3,800명 이상의 대기자가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방송 촬영을 위한 한시적 운영이었기에 현재는 모든 운영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블로거들이 전하는 실전 꿀팁은 현재 우주떡집 연희동 지구2호점은 상시 영업하는 일반 식당이 아니므로, 방문하더라도 식사를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헛걸음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이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매장 자체 전용 주차장은 없었으며, 운영 당시에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방송에 등장했던 이색 퓨전 메뉴들은 현재 맛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