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의 원년 멤버였던 진이는 팀 활동 당시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으며, 특히 거식증 증세가 악화되어 2016년부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결국 2017년 10월, 오마이걸을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진이는 탈퇴 이후 연예계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는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마이걸 활동 당시 팬들을 위해 손편지를 쓰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였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공식 활동은 2016년 발매된 '내 얘길 들어봐'였습니다.
진이의 연예계 복귀에 대한 뚜렷한 계획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습니다. 팬들은 비록 무대 위 오마이걸 진이를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인간 신혜진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결정과 현재의 삶에 대한 존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