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리더 에스쿱스의 십자인대 부상은 큰 관심사입니다. 2023년 8월 콘텐츠 촬영 중 좌측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전외측인대 동시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근 멤버 호시의 십자인대 파열설과 혼동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에스쿱스는 부상 이후 수술과 재활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에스쿱스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했습니다. 2024년 3월 신체검사에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으며, 그의 건강 상태가 병역 수행에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부상 회복 여부와 별개로, 장기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전방십자인대와 전외측인대의 동시 파열은 단일 인대 파열보다 회복이 더디고 재건 수술 난이도가 높습니다. 에스쿱스는 재활 치료 후 활동 복귀를 준비 중이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건강한 복귀를 응원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